처소 교회 여섯 곳, 리더십 훈련을 마치다
건기의 맑은 하늘 아래 인사드립니다. 지난주 졸업생들이 섬기는 여섯 처소 교회의 리더 18명이 모여 2박 3일 리더십 훈련을 가졌습니다.
낮에는 말씀 강의를, 저녁에는 각 처소의 어려움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. 오토바이로 여섯 시간을 달려온 리더도 있었습니다.
훈련을 마치며 리더들이 스스로 결정한 것이 있습니다. 내년부터는 각 처소가 돌아가며 훈련을 주최하겠다는 것입니다.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서려는 이 걸음이 참 귀합니다.
여섯 처소가 각자의 자리에서 건강하게 자라가도록 기도해 주세요.
김선교 · 이소망 선교사 드림 · 동남아시아 A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