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빛교회 · 열방선교회 파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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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세대를 세우는 현지 신학교 · 어린이 사역
Prayer Letters
사역지의 최근 소식입니다.
기록적인 폭우로 방과후 교실이 침수되었지만, 마을 이웃들이 먼저 달려와 함께 물을 퍼냈습니다.
3년 전 신학교에 입학했던 아난다 형제가 고향 마을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. 성인 7명, 아이 15명이 모였습니다.
신학교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. 올해는 산지 부족 출신 신입생 두 명이 처음으로 입학했습니다.
한 사람의 현지 사역자가 백 명의 선교사보다 멀리 갑니다. 다음 세대 사역자를 세우는 일에 동역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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